이오지마 전투 당시 일본군의 오타니 소위는 치하 전차를 이끌고 매복하다가 m4a3 전차 3대가 지나가자
기습으로 전차 한대를 격파함
첫번째 전차는 운 좋게 럭키샷으로 한방에 파괴되었지만
2번째 전차를 공격할 때는 측면을 아무리 공격해도 노데미지였는데
어디서 날아오는 지도 모른 채로 계속 측면을 얻어 맞은 승무원들은 단체로 패닉에 빠져서 전차를 버리고 모랄빵 나고
오타니 소위는 치하를 버리고 m4셔먼으로 갈아타서 나머지 한대를 격파함
후에 오타니 소위는 탈취한 m4셔면으로 미군과 지속적으로 싸우다가 포로가되었고
이 이야기는 나중에 알려지고 해당 m4셔면은 이오지마에 보관됨
요약:일본군 최강의 중전차는 셔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