갓 이터
완결난 지금 정주행하면 평범한 중2감성 헌팅액션물이지만
페제 애니화 이후로 승승장구할 줄 알았던 유포터블이 게임 오프닝급 작화 상시 유지 수준의 인선배치라는 무리수를 두면서
방영 당시 스케쥴 펑크가 존나 터지고 액션씬이 좋냐면 정적인 콘티 위주라 보는 맛이 안났음
1쿨 분량이라 원작 묘사에 충실할 여유도 없었으니 좋은소리 별로 나올 수 없었고
어떻게든 완결낸 시점에선 만든 고생에 비해 화제성이 완전히 박살나면서 침몰
그래도 이후 반남과 연줄은 잡았고 페이트 IP 애니화로 회사의 장기 먹거리를 확보하며 부흥하다
우리 모두가 잘 아는 귀칼 애니화로 대박 터졌다는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