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르단의 항구도시 아카바
요르단의 바닷길을 담당하는 도시다.
요르단 가장 끄트머리에 있는 유일한 바닷길
1965년
요르단은 붉은색 땅을 사우디에게
사우디는 초록색 땅을 요르단에게 줬고
요르단은 저 항구도시 단 하나를 통해 내륙국에서 벗어난다.
후에 저 지역에 꽤 큰 유전이 발견되었다고 하는데
주변국에 따라서는 진짜 상황이 안좋아지는 내륙국이기 때문에
항구도시 단 하나만 가져갔어도 전혀 아깝지 않았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