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위: 「막차 놓쳤네」
2위: 「수영복 같이 골라줄래」
1위:
体は剣で出来ている。
몸은 검으로 되어 있다.
(카라다와 츠루기데 데키테이루.)
血潮は鉄で、心は硝子。
피는 철, 마음은 유리.
(치시오와 테츠데, 코코로와 가라스.)
幾たびの戦場を越えて不敗。
수많은 전장을 넘어서도 불패.
(이쿠타비노 센죠오 코에테 후하이.)
たった一度の敗走もなく、たった一度の勝利もなし。
단 한 번의 패주도 없이, 단 한 번의 승리도 없이.
(탓타 이치도노 하이소모 나쿠, 탓타 이치도노 쇼리모 나시.)
遺子はまた独り
고아는 다시금 혼자서
(이시와 마타 히토리)
剣の丘で細氷を砕く
검의 언덕에서 얼음을 부순다.
(츠루기노 오카데 사이효우오 쿠다쿠.)
けれど、この生涯はいまだ果てず
그러나, 이 생애는 아직 끝나지 않았으니
(케레도, 코노 쇼가이와 이마다 하테즈)
偽りの体は、それでも剣で出来ていた!
거짓된 몸은 그럼에도 검으로 되어 있었다.
(이츠와리노 카라다와 소레데모 츠루기데 데키테이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