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옥련선원
광안리에 있음.
광안리해수욕장에서 백산 쪽으로 20~30분 걸어야 하는 위치이지만,
광안리와 같이 코스로 충분히 돌 수 있음.
생각보다 규모가 있는 곳이고 미륵대불이 있는 곳은,
광안리의 숨은 야경명소로 평가 받는 곳.

해운정사
해운대역에서 위쪽으로 15분 안짝으로 갈 수 있음. 접근성이 매우 좋음.
이곳도 규모가 생각보다 있는 곳으로 해동용궁사와 비슷한 규모.
해운대해수욕장이야 말이 필요 없을 정도로 유명한 곳이지만,
의외로 여기를 찾는 사람들은 많지는 않고,
해운대 가면 사찰까지 같이 코스를 돌 수 있다걸 모르는 사람들이 많음.
그래도 해운대는 해운대인지라 외국인관광객들이 종종 찾아오기도 함.

미타선원
부산타워 에스칼레이터 올라가는 중간에 있음.
에스칼레이터 중간에 있어서 여기가 사찰인걸 모르고 지나가는 사람들이 많음.
건물 하나 덩그러니 있지만 복층으로 올린지라,
사찰로서 기본적으로 있을건 다 있는 곳.
여기가 뭐하는데인지 궁금해하는 외국인 관광객들이 종종 들리기도 함.


태종사, 법융사
태종대는 태종대 안쪽 트래킹 코스 중간에 있고 법융사는 태종대 주차장 입구쪽에 있음.
둘 다 규모는 그리 크지 않지만 숨겨진 수국 명소로 평가 받고 있음.
매년 여름 6~7월 태종사 일대에서 수국축제를 개최함.

문수사
유엔공원에서 그리 멀지 않은 곳에 있음.
크지는 않지만 사리탑을 기준으로 정원처럼 잘 꾸며진 곳이고,
사찰내에 카페도 운영 중임.
산책코스 근처에 있어서 자연풍광이 좋지만,
근처가 개발 예정이라 본의어니게 도심속 사찰이 될 예정.

저런데가 있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