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 사는게 어쩌구 저쩌구... 하나님이 어쩌구 저쩌구...

오냐 잘 걸렸다 퇴근하고 집까지 걸어가며 폰질중에 갑자기 뒤에서 부르길래 뭔가 했더니 하나님 믿으라며 다짜고짜 명함부터 들이댐
그래서 불편했길래 왜냐고 하면서 가라는 티를 팍팍 냈는데도 갑자기 공기가 없다고 생각해보라함
갑자기 딴소리를 해서 오냐 잘걸렸다 하면서 산소 치면서 실질적으로 밝혀진걸 증명할수 있는지 되물음
그래서 또 세상살기 힘들다며 한팔이를 시전 하길래 트럼프 때문에 하나님이 없는거 같다고 그러니깐 한숨 대놓고 쉬더니 또 나쁜짓을 하다보면 이라서 이상한 방향을 잡음 이때부터 중간중간에 한숨 쉼
그래서 나쁜짓을 하는건 당연히 안돼는데 그걸 왜 하냐고 했더니 알고하든 모르고 하든 그러길래 알고하면 문제지만 모르고 하는건 예방교육 으로 삼을수나 있다고 하길래 따졌더니 포기하고 그냥 가라고 밀음
그래서 설파하러 온거 아니냐고 따지면서 버텼더니 공원쪽에 걷고있어서 중간에 보인 화장실로 도망갔음

그래서 처음부터 티내지 않았습니까... 싫다고...
그런데 먼저 시작해놓고 도망갑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