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1TW시의 전력을 생산할 때
기록된 사망자 수.
분진, 화상, 유독가스 중독과
인근의 대기오염으로 인해
석탄, 석유를 비롯한 화력 발전이 가장 높으며
수력은 물을 다루는 거라
발전 중에 익사 사고가 종종 생겨서
신재생 중에선 사망자 수가 생각보다는 높고,
원자력은
체르노빌이랑 후쿠시마 사고까지 고려해도
통념과 달리 1TW시 발전할 때의 사망자 수가
생각보다 낮은 편에 속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