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유튜브에 올린 백룸 단편으로 대박난 뒤
한달만에 엄청나게 많은 연락을 받았다.
하지만 당시엔 16살이었고 기대감 보다는
수많은 작품들이 양복쟁이들에게 망쳐진 작품들을 봤기에
걱정이 더 많았다.
2. 하프라이프3를 기대라는 열정적인 팬의 입장으로
좋아하는 것들에 열정적인 팬들이 상상할 거리를 만들어주는 것도 좋지만
그렇다고 다른 사람들을 소외시키는 것은 좋지 않다.
스토리를 잘못 만들다보면 설정이 방대해지고
사람들의 감정이나 몰입도를 떨어트릴 수 있다.
특히 *인디게임* 중에서 영화화 하면서
이런 실수를 하는 작품이 있다.
(작품을 말했지만 기사에선 익명처리 됨)
3. 유튜브는 아직 끝나지 않았고
앞으로도 유튜브나 다른 곳을 통해 백룸 영상화는 계속 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