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ysma.gr/en/restoration/history-of-older-interventions/
발라노스의 복원 작업
대리석을 부수고 깍은 다음 철근과 콘크리트를 들이 부어서
복원작업을 시작함
그 덕분에 복원 이후 십여년 정도 지나면서
내부에서 녹슨 철근이 팽창하면서 대리석을 파괴함
1930년 이후에 문재점이 밝혀지게 되었고, 지금까지도 복원 작업 중이지만
아직도 복원을 못함
당연히 지금까지도 욕을 쳐 먹고 있다.
프랑스는 앙코르와트 복원을 통해서 자신들의 식민통치를 정당화 하는 수단중 하나로 사용하고 싶었고...
마찬가지로 복원 이랍시고 시멘트로 떡칠을 해놓은 덕분에
사암내부의 공기순환 통로가 막혀서버려
습기가 사암을 진흙처럼 녹여버리게 되었고
그로 인해서 진흙처럼 녹아내리고 있다.
당연히 지금도 욕을 쳐먹고 있다.
일제의 고성들의 경우는 자기들이 탈아입구한답시고
지들 손으로 부셔 놓고 다시 만들어 놓은
테마파크형 현대건축물이라서 논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