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토 천년이야기 (교토 우주론)
일본 소프트 엣지가 발행한 게임으로서 서기 794년을 배경으로
그 때 당시 전해지던 각종 설화와 요괴, 그림들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게임으로
교육용 목적으로 발매되었다고 하지만
가감없는 고어 묘사와 기괴한 연출, 잔혹했던 시대상 고증때문에 공포게임으로 더 알려진 물건임
근데 주술회전의 료멘스쿠나가 생전 활동했던 시기가 이 게임의 배경 시대(헤이안)라
요괴들이 마구 등장하며 을씨년 스러운 느낌이 지속되는 이 게임에
왠지 슼햄도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계속 들게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