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로 새롭게 잉글랜드를 개박살내고 이주한뒤 정착한 바이킹들이 자기들이 영어에서 배우기 힘들고 개같았던 부분들을 없애버렸기 때문.
그중에 하나가 바로 복수표현으로, 원래 영어에는 지금의 불규칙 복수표현들 보다 훠얼씬 더 많은 불규칙 표현들이 많았다.
사실은 불규칙 복수표현이 거의 모든 경우에 적용되었다고 보는게 더 적절하다고 한다.
이거를 전부 다 개박살내고 뒤에다가 S를 붙이는 걸로 다 퉁치자고하게된 계기가 바로 바이킹들이였고,
이 과정에서 엄청난 숫자의 단어들에 -s를 붙여서 복수표현으로 퉁치게 된것이다.
이 과정을 거치고 남아있는 단어들이 지금 수험생들이 외우는 불규칙 복수형 단어들인것.
바이킹이 아니였으면, 대한민국의 수험생들은 Goat의 복수형 Gat이나 Book의 복수형 Beek, Bread의 복수형 Breadru 같은 단어들을 외우면서 골머리를 썩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