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걸 왜 유전자 만능론으로 몰고 가는지 모르겠는데
예를 들어서, 전교 500등 하는 꼴등이 난 공부해서 전교 1등 하고 싶다 -> 이런건 IQ, 유전자 차이 탓 하는게 맞다고 함
근데 500등이 300등 하고 싶다거나 200등이 50등 하고 싶다거나 100등이 10등 가고 싶다거나 이런건 공부 머리가 학업 성취도랑 관련이 거의 없다는 거임
이걸 가르는 건 공부 멘탈의 차이인거고
이건 전형적인 환경 차이로 만들어진다는 얘기임
애초에 저 사례가 학습장애 의심 받고 학습 거부하던 애가 저렇게 된거라
막말로 유전자로 다 판별났으면 쟤도 어렸을때 부터 잘했겠지
이걸 왜 무지성 유전자 차이라고 쓰는지 모르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