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Q라는게 정규분포를 이용한 수치인 이상, 전국민의 절반이 IQ 100이 안되는 인간이라는건 자명한 사실이다
당연한 말이지만 "누구나"에는 IQ 2자릿수, "평균보다 머리가 나쁜"사람들, "평균보다는 그나마 머리가 좋은 사람들"도 포함이 된다
그런 사람도 노오오력만 하면 서울대 갈 수 있다? 되겠냐? 그보다 머리좋게 태어난 사람들이 일제히 노력안하고 놀기라도 한다는 거냐?

동전 던져서 뒷면이 나온 사람들이 유전적으로 디메리트를 안고 시작하는게 한눈에도 보이는데 유전은 아무 상관없고 누구나 노력만 하면 수능따위는 통과할수 있다고 말하는 사람들은
십중팔구는 "누구나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인구"를 "누구나"에 포함시키지 않고 말을 하는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