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들리 스콧 연출, 호화 캐스팅을 자랑하는 영화 [카운슬러]
이 영화의 각본은

[핏빛 자오선] [더 로드]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 등을 집필한 현대문학의 거장 코맥 매카시

거장 + 거장 조합이라 무조건 대박일거라는 기대를 품은 영화였으나

전반적으로는 범작이라고 말해줘도 위험하지 않을까 수준으로 대차게 망했다.....

전반적으로 문제는 "그는 소설로는 위대한 수준의 글을 쓰지만, 영상화용 글은 다른 영역의 이야기" 쪽으로 정리되며
거기에 더해 애초에 리들리 스콧 감독과의 상성 문제도 언급되는등 다양하게 분석되고 있다.
그러한 분야의 문제는 다른 작가의 경우에도 종종 더 나오곤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