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정한 선생이라면...
이미 몇 년 전에 죽었다고 결론 난 제자가....
180cm로 키까지 커서는
옛날보다 백배는 강해진 실력으로
듣도보도 못한 시공간인술을 쓰고...
별 이상한 뱅뱅이가면을 쓴
목둔 바이오 사이보그가 돼서 나타나....
죄없는 스승의 아들을 인질로....
자신이 나고 자란 마을에 괴수를 풀어서
자기한테 잘못한 것도 없는 마을 사람들을
떼죽음시키려 하고.....
자신에게 다정히 대해준 스승의 아내마저
좀 해치고 조롱했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자기 제자의 모습을 몰라봤을 리 없지....
당신에게 난 고작 그 정도 존재밖에 안됐단 거야....
이 함량미달 선생 같으니....!!!"

개소리 컷이라니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