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억울하게 누명쓰고, 무림공적으로 몰려서 죽었다가 회귀한 주인공 행적이...
형제와 내통해서 자기 팔아먹은 하인? 죽어 → ㅇㅋ
형제의 사주로 상행 망치러 온 산적? 죽어 → ㅇㅋ
자리 비운 동안 물건 도둑질한 총관? 죽어 → ...ㅇㅋ
총관 함부로 죽였다고, 말대꾸하는 대총관? 죽어 → 이거맞음?
돈 안갚고 배째라는 식당 주인? 죽이고 날조로 식당 명의 뺐어오기 → 그럴수있..나..?
어찌됐든 챙겨온 식당 경영권을, 아버지가 다른 형제한테 주니깐 식당에 불 지름 → ㅁㅊㄴ인거 같은데
영약 챙겨준다고한 약속을 어긴 아버지?

이쯤보고 정신 나갈거 같아서, 그만보고 리뷰나 한번 찾아봤는데
사이다패스 아니고 염산패스 이러고있음ㅋ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