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혼혈민족이라고 함은
저정도로 사회 구성원의 상당수의
유전자풀과 언어풀이 외래 유전자에 갈아엎어지는걸 말한다.
중국의 경유 유목민 왕조와 5호 16국 등으로
유입은 자주있었으나 인구차이가 극심해(95:5정도)
사실상 외래혈통과 문화가 흔적도 안남기고 동화된 수준이었고
한반도에서 저정도 대규모 외래혈통유입을
어느시대까지 거슬러 올라가야하냐면..
진짜로 단군할배 신화의 기원이
기존 토착 한반도 거주민+외래 혈통 집단의 접촉이라는 가설이 지배적이고
이후에 일본계, 여진족, 북중국 등은
혼혈이라고 부리기도 뭣할정도로 유전적으로 엄청가까워서
서양기준에서 말하는 혼혈의 정의에는 충족시키질 않아서
※대충 저기 위에 사례 수준으로 외모가 확 구분되게 엄청달라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