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내 생각에 복도나 계단실 아니면 터진 면이 집안이면 외벽쪽 맞은편일거임일거임
겨울에 벽이 수축하면서 붙어있는 옆에 타일하고 가까워 지는데 충분한 여유공간이 없어서
서로 밀어내다가 자리가 없어터젔을거임
이건 떠붙임이 문제라기 보다는 시공 위치 결정을 잘못 하거나 타일 간격이 너무 타이트 해서 생긴거 같음
물론 복도나 계단실을 에시당초 타일을 안하는게 좋음
압착시공을 해서 타일 간격 사이의 메지를 시멘트로 하지 말고 실리콘으로 했으면 이런일은 없었을 수도 있음
근데 알지????
단가가 안맞음
타일 하는 사람들도 알았을거고 소장도 알았을걸?
저걸 전부 미장 불러서 골조 면을 미장으로 잡고 압착으로 시공하면 두배는 넘게 들어갈거 니까
그러니 시공사를 욕하세요 어차피 시공사도 알고 있었을거임
타일공들이야 시키는데로 한거겠지
아마 여름에 시공했을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