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BL의 임신페티시를 위해 남->남으로 임신할수 있는 세계관을 짜기 위해 만들어졌지만 좀 확장된 "오메가버스"
간단히 말해 남녀 성별과 분리된 또다른 성별요소가 존재한다는 나름대로 SF스럽게 상세설정도 만들어지는 얘기인데
남녀와 관계없이 남을 임신시킬수 있는 "알파"속성과 임신할수 있는 "오메가"속성의 사람이 존재한다는거다
(남 오메가, 여 알파같은게 가능)
동성애 커플링 애호자는 물론이고
특이한 성소수자 설정이 좋은사람,
여자가 남자 임신시키는거 좋아하는 사람들까지 엮여서 꽤 인기가 넓어진 장르다
글구 어디까지나 임신출산과 관련된 세계관 설정만 가리키기 때문에 굳이 성인물 말고도 건전한 순애 임신 육아 가족물 같은거로 묘사하기도 한다 (엄마가 남자일뿐)
그런 꽤 넓고 다양성이 생겨난 업계에서도 이게 뭐냐? 소리를 듣는게 있는데
위 짤처럼 굳이 알파남x오메가녀 커플을 짰다간
이걸 왜 굳이 오메가버스로? 그냥 노멀 커플링이잖아!? 취급을 받으며 까이는 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