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식민지" 라 쓰고 읽으며 상품 판매 시장이라고도 쓰는 그거
본국에서 아무리 발전하고 공장돌려서 물건을 쏟아내도
그걸 팔지 못하면 의미가 없은
그리고 내수시장만으로 되는 나라? 없었음
미국도 먼로독트린으로 아메리카를 따까리로 만들었는데 유럽의 열강들이 뭐 별수 있나..
그래서 미개척지(유럽기준)에 총칼들고 들어가서 공포(물리)를 심어주고
원자재를 0원에 가까운 가격에 수탈하고 본국의 상품을 폭리를 붙여서 강매하는 식으로 경제를 굴려서 열강이 열강이 된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