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계
조조의 비위를 잘 맞춰서 이쁨받았다는 인물
바둑도 잘해 축국도 잘해말도 잘해서
조조의 귀여움을 받아 온갖 상들을 받으며
수많은 사람들에게 뇌물을 받았으나
조조는 이 모든걸 방치했다
이후 공계는 조식을 지지했으나
정작 조조는 조비를 후계자로 선정했다
자신이 총애하는 공계가 조식을 지지했고
자신의 장남을 죽인 가후가 조비를 지지하는 상황에서
조조는 가후의 말을 따라 조비를 후계자로 선정하고
그냥 조조는 꿋꿋하게 조비를 인정했다
조조는 공계가 조비한테 어찌되든 말든 관심이 없었는지
조비에게 공계를 부탁한다는 말을 전혀 하지 않은채 죽었고
이후 공계는 220년 뇌물혐의를 하다 들켜서
조비에게 처형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