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레슬러들이 경기때 한치도 틀리지 않게 스크립트를 짜서 틀리는 순간 실제로 부상난다 라고 하지만
실제로는 프로레슬러들이 그렇게까지 스크립트를 짜지 않음
물론 선수 실력 혹은 여러 이유로 진짜 경기 전체를 짜는 경우도 있지만
평소 연습했던, 기술, 자기만의 스타일, 방식에 따라 큰틀, 심지어는 승패만 정하고 할때도 부지기수
당연히 그때 연습해놓는거 땜에 최대한 부상 안당하게 접수가 되는거고
의외로 이쪽 용어에서 말하는 보차(NG)는 세계 최고봉인 WWE나, 그 다음인 AEW에서 조차도 눈에 불을켜고 찾으면 매주 나오는 수준임..
적당히 매끄럽게 연결짓는게 하나의 실력인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