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모루가 곰가죽에 흰색페인트로 칠해서
팬더라고 생각하고 입장했는데
애들 트라우마 생긴다고 기겁하고 욕만 먹음
경기도 12라운드 중 11라운드를
포인트싸움으로 다졌는데
운좋게 12라운드 막바지에
한방 카운터쳐서 승리했지만
욕먹고 퇴장
그리고 구경왔던 현역 전직 선수들이
마시바 센도 다테(이달) 셋이
분위기가 험악해지자
마모루 뒷담하며 분위기전환을 하고 있었는데
처음부터 여기있었다함
그 누구한테도 쫀적없던 마시바가
사와무라랑 싸울때마저 죽인다맨이었던 마시바가
작중 처음으로 진땀흘리며
동생인 쿠미를 도망치게 할 생각만 함
그 와중에 싸울동안도 아니고 시간을 벌 동안임
12라운드 싸우느라 지친 네놈이
현역 전직 프로복서이자
세계랭커가 셋인 우리를 이길 수 있을거같냐?ㅋㅋ
센도 한방에 날아가고
마시바랑 사에키는 빠르게 팔다리를 잡고
오키타는 태클을 걸어서
마모루 움직임을 막고
다테가 보내려고 했으나
5명 전부 개같이 맞고 KO당함
제일 놀랜 게 독고다이 스타일의 마시바가
살기위한 팀웍이 상당히 좋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