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 야구에서 마법을 써서 큰 돈을 벌어보자는 후지미야.
삼촌은 고등학교 야구부원들이 마음에 들지 않았다고 합니다.
하지만 그들이 흘린 땀과 노력을 알고 있기에 자신의 특별한 힘으로 그것을 짓밞고 싶지 않다고 합니다.
타카오카는 그럼 삼촌을 자랑스럽게 여기고...
후지미야도 방금 그 말을 듣고 자기가 잘못 말한 거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삼촌은 자기도 에일리언 솔저를 플레이하면서 땀을 흘렸기에 그 심정을 안다고 합니다.(...)
후지무라는 알긴 뭘 아냐면서 야구 소년들한테 사과하라 합니다.(-_-;;)
타카오카는 저거 진심으로 하는 말이라 합니다(-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