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프라든 뭐든 지을때 토지수용 문제나 해당 지역 주민의 반대 같은건 고려할 대상도 아니라고 생각함
주민들이 국가의 결정에 반대한다는 발상 자체가 없고
삼시세끼만 배급해줘도 만족할거니 그때 하면 된다나
일단 다른건 몰라도 철도 도로 상하수도 전기 등 인프라 건설기업은 노날게 분명한게
북한 인프라는 쓰레기 그자체라 일제 강점기때 지은게 더 낫다는 소리까지 나오는지라
남길것도 없고 그냥 싹 부수고 새로 깔아야 하고 그게 차라리 편하기 때문
참고로 극빈국에서는 큰 도로하나만 깔아도 경제성장률이 상당히 높게 잡힌다.
물류 오픈에 따른 경제유발효과가 상당하기 때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