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년대 중후반
클론이 대만에서 갑자기 대박을 침
이때 브리티시 인베이전 같은 느낌으로 대만에서 처음으로 한류라는 말을 만듬
당시 대만은 시장은 작아도 중화권의 메인 스테이지 중 하나라 대만에서 뜨면 중화권 전체에서 인지도가 생길수 있었음
클론이 한국 컨텐츠의 입문경로가 되면서 중화권에 한류가 들어가기 시작했고 이후 안재욱과 HOT, NRG가 중화권을 평정함
(이수만은 이때 중국몽에 빠졌다)
중화권은 이렇게 함락되었지만 일본만은 굳건히 닫혀있었음
SES가 야심차게 두들겨봤지만 무반응
그런데 갑자기 욘사마가 등장해 거부감을 줄였고
이어서 보아가 오리콘을 석권하고 동방신기 소시 카라가 심심하면 오리콘을 들락날락하면서
아시아에 한류 침투가 성공함
한편 SM의 성공을 지켜본 JYP는 이제 더이상 아시아에선 업적작이 불가능해지자 당대 한국 최고 인기가수였던 원더걸스를 미국에 보내기로 결심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