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도의 구형 전투기의 노후화와 이를 대체하기 위한 테자스 전투기 도입이 지지부진하자 공백을 빠르게 메꿀 다목적 전투기 도입사업(MRFA)에서 다쏘의 라팔을 선정하였으나, 인도측에서는 자국내 생산과는 별개로 자체적인 무장 시스템을 위해 다소 무리한 요구사항을 내세우고, 거절시 협상 파토를 예고한 상황
인도는 이미 라팔을 30여기를 운용중이라, 120여기를 추가도입함으로써 별도의 파일럿들의 기종전환을 위한 훈련이나 유지보수 물류 지원의 단일화로 매력적인 선택지로 작용했다고 보는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