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는 재택을 텔레워크라고 하더라
그래서 1회한정 5만엔에서 필요한거만 사고 땡인줄 알아서
회의용으로 블루투스 이어폰이랑, 키보드만 샀는데
5만엔 꽉꽉 채워야 한대서....
본래 살 생각 없었던 모니터에 블루투스 이어폰, 키보드, 무선마우스, 허브, 회사노트북용 거치대
키보드용 손목받침대 꽉꽉 채워서 5만엔 맞춤
애시당초 노트북외엔 쓸 생각 없어서 책상도 작은거 샀는데 이젠 밥먹을 공간이 사라졌음...
원래 evo80이라는 키보드 쓰고 있었는데
그거랑 소리가 같아서 맘에 듬
원래 이렇게 간단하게 쓰고 있었는데 밥먹을 공간조차 사라진 지금
아이패드 놓을곳 따윈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