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리카와 (더 파이팅 작가) : 페어리테일과 에덴즈 제로 전부 다 연금화 할 수 있었는데 왜 최종화를 낸거냐?
마시마 (페어리테일 작가) : 계속 같은 만화만 그리면 질리고, 다음은 더 좋은 작품을 그리고 싶어서 그렇다
모리카와 : 나는 더 파이팅 이후 작품의 흥행에 자신이 없어서 어떻게든 연금화 한 다음 주간연재를 계속하는 중이다. 그 자신감이 부럽다
마시마 : 그냥 희망 사항이고 다음에는 더 흥행하고 싶어서 열심히 할 뿐이다. 내 안에 페어리테일이 너무 커서 그걸 뛰어넘고 싶다
대충 요약하면 이런 내용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