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달 차를 뽑고

대충 차박차로 세팅을하고

드디어 지난주말 동해로 출격했음

일부러 선택한 하얀색
햇빛 받아도 안뜨거워서 좋았음

문을 여니 풍경이 좋아서 여기서
하루 노숙.

소고기 굽고
차돌된찌랑
밥먹음.
220v전기 사용무제한이라
전부 전기제품으로
가져감.
주차장이 아니고 해변 구석탱이 빈곳이라
주차장법이랑 노상관이었음.
22도 히터 틀고 잤는데 전기 소모량 10%정도?

담날 짬뽕먹고

커피마시고

군함 구경하고
집에옴.
아..행복했다.
다음주엔 영종도 가볼까해요
그리고 충전...
남들 주차장 찾아헤멜때
전용구역 고속충전기 물려놓는게
개꿀인걸 알게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