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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qquing.net/bbs/board.php?bo_table=humor&wr_id=1882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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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황청 인물인 비아조 다 체세나가
이 그림 속 과도한 누드 표현을 강하게 비판함. - 이에 미켈란젤로가 분노해서
그림 속 지옥의 심판관 ‘미노스’ 얼굴을 그 사람처럼 묘사함.
그리고:
- 당나귀 귀를 달아 “어리석다”는 의미를 넣고
- 뱀이 성기를 물게 그려 넣음 (조롱 + 처벌의 상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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