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기 불교에서 붓다는 불상이 아니고
빈 의자나 발자국 정도로 표현했다
야너두 부처 될수 있어 교리에 충실해 숭배하지 말고 수행이나 하라는 의미
그런데 알렉산더 대왕 이후 그리스인들이 북인도 인근까지 넘어오고
지금의 아프간 지역에 그리스계 왕국까지 세워짐
불교도들과 교류하던 그리스인들은 붓다의 이야기를 듣고
아 그런 훌륭한 스승이 있었어? 그럼 당연히 조각을 해야지!! 하며 종특을 발휘한다

이런걸 처음 본 불교도들은 폭풍간지와 아름다움에 반해
그때부터 불상을 양산해 찍어내기 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