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백호나 토니스타크 같은 멋진 역할들도 기억에
많이 남지만 어릴때 본 이 캐릭터들 연기도 강렬했음

용자경찰 제이데커의 파워죠
첫 합체할때 에피소드에서
챠아앗 하는 기합 넣는거.
결말은 슬프지만 로봇 여자친구 생겼다고
신나고 행복해하던 연기나 종일이
또래 친구들이랑 곧잘 어울려주는
철부지 삼촌 같은 느낌이랑
전투시 갭차이 연기도 좋았고

파워 디지몬의 호크몬
전작 텐타몬보다 이쪽 연기가 더 재밌었음 ㅋㅋ
호크몬에서 성숙기 아큐라몬인가 그거로 진화할때
호크몬 지이이인화아아아하!!!! 하고
유독 기합 넘쳐서 참 재미있게 연기하셨다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