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병에 걸린 평론가들이 마리오 영화 후려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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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질액션의 상징같은 영화 시리즈
팬서비스 듬뿍 끼얹은 게임 원작 시리즈
킹룡하고 원숭이가 뇌빼고 맞다이까다가 기계킹룡 패는 영화
이외에도 평론가들이 칭찬하고 팬들도 좋아한 상업영화 트럭 단위로 쏟아부을 수 있음...
평론가들은 뭔 예술영화에만 점수 퍼주고 상업영화는 닥치고 후려까는 놈들이 아니고
그냥 상업영화든 뭐든 완성도가 딸리다고 점수를 깎은 것 뿐입니다.
그냥 그게 다에요. 평론가들 욕하고 뭣하고 할게 아니라고.
걔네가 많이 팔리는 영화에 무조건 칭찬해야하는 직업이 아니잖아. 명량이나 디워때 왜 난리가 터졌는데...
다들 평론가 평 별로인데 대중적으론 흥행 대박치는 시리즈 하루이틀 본거 아닌데 왜들 그러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