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몽규가 현대차 물려받지 못해서 다행이라는 글 볼때마다 불쌍한 사람 Anonymous | 2026.04.01 18:16 | 조회 12 https://qquing.net/bbs/board.php?bo_table=humor&wr_id=1876996 주소 복사 이전글 다음글 랜덤 만화 목록 본문 현대차그룹 초대 회장 "포니 정" 정세영. 딱 세영 입장에서만 생각하면 열심히 키운 회사 형님의 억지로 조카한테 뜯긴 셈인데 아들은 저러는 바람에 합리적인 판단이었다는 소리만 들음 추천 0 비추천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