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도지방을 출발해서
전작의 무대인 관동지방까지
두 개의 지방을 다닐 수 있는
포켓몬 역사상 전후무후한 작품 "금/은".

원래는 그 당시 용량의 문제로
성도지방을 넣고 관동지방의 맵을 넣을 수 없어서
관동지방은 마을 하나로 퉁치려고 했는데,

이를 안타깝게 여긴 이와타 사토루가
획기적인 용량 압축 프로그램을 개발해
관동지방을 생략 없이 전부 넣을 수 있었다.


이와타 사토루가 없었다면
전작 주인공을 만나 겨룰 수 있던
레전드 이벤트도 넣을 수 없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