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한 전화 통화로 오해가 생기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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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박투어 가족 여행 특집...?
멤버들이 먼저 삿포로에 도착하고
김대희 와이프, 딸&홍인규 아들은 후발대
딸 사윤이에게 전화를 거는 김대희
사윤이가 호텔에서 쉬다가
아이스크림 가게에 갈 예정이라고 하자
너무나도 자연스럽게 가게 주소를 묻는 아빠
알려달라는 주소는 안 알랴주고
계속 올 거냐고 되묻자 당황ㅋㅋㅋ
이 정도면 오지 말라고 눈치 주는 거 같기도ㅠ
주소를 알려주긴 했으니까 만나기로 결정ㅋ
근데 사윤이의 애매한 톤이 신경쓰이는데...
좋다는 뜻 vs 싫다는 뜻
의견이 엇갈리는 멤버들ㅋㅋㅋ
근데 각자 경험에서 나온 빅데이터라는 게 웃픔
남자들의 "오려고?"는
보통 두려움과 놀라움의 감정이긴 하지...
그렇다면 딸의 "오려고?"는 대체 뭘까
아무리 생각해도 답이 안 나오는데
정작 사윤이는 진짜 올 건지 안 올 건지
그냥 궁금해서 물어봤다고...ㅋㅋㅋㅋ
전화는 목소리를 들어도 표정을 볼 수 없으니
어떤 상황에서는 오해를 낳을 수밖에 없는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