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담당한 반 학생에게 열폭한 64세 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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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가 담당한 반 앞자리 학생에게 눈엣가시, 짜증나는 놈등 온갖 폭언을 일삼은
초등학교 교사(64)
"넌 다시 태어나봤자 바퀴벌레로 태어날거다." 같은 유치한 소리까지 함
반에서 현장학습을 나갈땐 주변에 못앉게 하는 등
반에서 고립시키려는 시도도 있었고
이 일에 충격을 받은 아이는 이틀동안 학교에 안 나갔다고
이 일이 알려지자 교육위원회는 해당 교사에게 징계처분을 내렸고
해당 교사는 폭언을 시작했을 무렵 보호자에게
"노력도 없이 우수한 점이 짜증난다."고 말했다는 사실이 밝혀짐
교사는 즐거워야 할 학교생활을
불쾌한 시절로 만들게 한 것에 대해 깊이 반성하고 있다고 진술했다고
근데 처분이란게 4월부터 다른 학교로 전근시키는거 뿐...?
뭔데 시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