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던전밥의 센시는 어린 시절부터 미궁에 살면서
외부와 단절되다보니 유독 다른 인종에 대해 무지하거나 편견을 가진 모습을 보이는데
특히 외전으로 나온 센시의 일기에서 그의 인식 변화가 드러나는게 흥미롭다.


칠책을 어린 아이로 착각한 센시


"하프풋은 보이는 것보다 나이가 많구나!"

던전밥 세계관의 노움들
기본적으로 여유롭고 느긋한 인상인데

탄스 영감을 만나게 됨

"노움도 표독스러울 수가 있구나!"


엘프에 대해 강한 편견을 가지고 있던 센시






...



"역시 엘프는 무섭구나!"
(편견이 강화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