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P) 투신자1살을 반복하는 여성의 정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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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P-4800-JP "반복"
어떤 산에서 인신공양을 위한 투신을 반복하는 여성
투신은 막을 수 없으며 일정 기간 후 재생->투신을 반복한다
재생되자마자 바로 뛰어내리기 때문에
간단한 문답을 하는 데도 몇 년씩 걸리며
원문을 보면 단순한 인사에도
몇 년씩 걸리는 걸 볼 수 있다
여성이 투신을 반복하는 이유는
원래 인신공양의 제물이 여동생이었기 때문
자신이 영원히 제물이 되면
여동생은 안 죽어도 되기 때문에 계속 투신을 반복하는 것
자신이 제물이 되면 마을은 먹을 게 넘쳐난다
그렇게 생각하며 사냥의 신께 바치는 투신을 계속하고 있었는데
마을은 이미 망했다고 한다
어째서?
투신이 반복된 결과
야생동물의 개체수가 지나치게 늘었고
마을은 망하게 된 것
이후 4800-JP는 완전히 정신이 나가
비명이나 여동생의 이름만 부르고 뛰어내리는 행동을 반복 중
늘어나는 건 변칙적 능력이 없는 평범한 야생동물이고
근처에 피해를 볼 만한 마을도 더 없으므로
재단 쪽에서는 4800-JP를 그냥 내버려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