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의 북방정복이 엄청난 원성을 들은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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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기준 저런 시퍼런 동네에서 여진 말박이랑 싸워 내쫓고 군사기지부터 지음
유지가 힘들다고 철군 상소가 올라와도 들은척도 안함
대충 안정화된 다음은 삼남 백성을 공짜 토지로 꼬셔서
낚인 백성들을 짱박은다음 들어올땐 마음대로였어도 나갈땐 아니란다로 강제 존버시킴
그래도 모자르자 범죄자들에 가족까지 묶어서 이주시킴
향촌엔 사대부가 있어야지 하면서 사대부도 보내서 짱박음
원성이 쏟아져나왔으나 절대 안들어줌
두만강 하류 육진은 그나마 살기 나은데..
사군은 철수할까 말까 할까 말까 간보며 반복하다 결국 편입시킴
설령 두만강 압록강이 더 위쪽에 있었어도 거기까지 밀어버렸을거다
강을 국경으로 삼겠다는 플랜하에 세워진 원정사업이었기 때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