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때다 싶어 사펑 올려치기는 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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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사 까는데 깔게 없다고 이걸 끌고 와?
그딴 헛소리를 하는 놈들은 그때 사펑을 사긴 한거냐?
난 샀다! 1060이 최소사양이라는 헛소리만 믿고!
귀찮다고 토스 구매로 하는 바람에 제대로 환불도 못하겠길래
1060에 채찍질을 하고 cpu를 고문해가며 어거지로 퍼먹었다!
그 경험 끝에 내린 결론은... 이건 그냥 사기치고 던져준 코드뭉치다!
결국 그때부터 지금까지 난 엣지러너 제작에 펀딩을 한거라 정신승리를 하며 버텼다!
내 최애 애니 제작사에 조금이라도 돌아갔다면 그걸로 만족하기로!
부록으로 돼지먹이를 하나 받은것 같지만 하여튼 애니가 쩔었으니 만족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