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르를 개척한 웹소설과 라이트 노벨중 강력 추천하는 작품.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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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는 한국 웹소설 탑 매니지먼트
연예계 매니저를 주제로한 웹소설의 처음은 아니지만
이 소설 이후로 우후죽순처럼 비슷한 장르가 나오게 될정도로
큰 영향을 끼쳤고 탄탄한 줄거리와 좋은 필력은 초반부부터
소설에 빠져드게 할만큼 흡입력이 좋음
둘째는 일본 라이트 노벨
"겸허견실을 모토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이 작품은 지금 한 장르로 자리잡은 환생 악영영애물의
시초격 작품으로 작품내내 끊이지않는 개그와 확실한
캐릭터성 그럼에도 준수한 필력으로 누구나 봐도
재미있게있을만한 작품임
이 두개는 웹소설이나 라노벨 함 읽어볼까 하는 사람에게 추천하는 작품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