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히 입 열었다가 이미지 ㅈ박은 작가
본문
많은 명대사와
특유의 박력
그리고 개드립
셋으로 인기를 끌던 시마모토 카즈히코
업계 선배로서 좋은 조언을 해주기도 하는 등
원로 작가로서 좋은 이미지가 쌓여 있었는데
쇼가쿠칸이 성범죄자 택갈이에 협조한 정황이 보이는데도
그에 대해서 "회사 운영이라는게 마음대로 되는게 아니다"라느니
"쇼가쿠칸 편집자 중에도 좋은 사람도 있다"라느니 하면서
요점이랑 전혀 맞지 않는 이야기를 하면서 어느정도 두둔하는 모습을 보였음
이에 대해 다른 만화 작가 호리데이 야스미가
"선생님 쇼가쿠칸이랑 오래 일해서 쇼가쿠칸 까기 어려운건 압니다만, 그럴수록 신중하게 말씀하셔야 하는거 아닙니까"
라는 내용의 장문의 트윗을 올리기도 했고
이런 비난을 계기로 팔로우 부검하는 사람도 나왔는데
거기서 넷 우익이라던가 극성 우익 정당이라던가 음모론자 등이 발견되면서
이미지가 그야말로 바닥을 뚫어버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