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도쿠가와는 임진왜란때 내전 안일으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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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92년 전후로해서 도요토미 히데요시는 천하통일을 하고 모든 권력을 자신에게로 집중했다. 이에 자신에 대항하려는 도쿠가와 세력 등을 일부러 에도쪽으로 좌천보내는데, 오히려 이것이 도쿠가와가 힘을 비축하는계기가 되었다.
1592년, 분로쿠 원년. 드디어 미친 풍신수길은 조선을 치러간다. 이때 일본군은 풍신수길의 오른팔 세력들이 90%여서 일본 내정을 맡은 도쿠가와가 칠 수 있었지만, 일부러 고개를 숙이고 있었다.
임진왜란과 정유재란이 지나 풍신수길의 세력이 한줌이 되었을때만을 노려 영혼의 한타를 쳤기 때문이다(세키가하라 전투)
다만 이때도 도쿠가와가 히데요시파에 줘털릴뻔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