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외로 꽤 급하게 등장한 죠죠 설정.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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죠죠 2부가 끝나기 1주나 2주 정도 전에 담당자가 「파문도 슬슬 질리기 시작했으니까 다른 걸 내서 3부로 가자」라는 말을 꺼내, 「엣 어떡하지」라고 허둥댔습니다.
그럼에도 쉴 시간은 주지 않았기에, 2주 정도로 어떻게든 「스탠드」라는 걸 생각하여, 3부에 돌입했습니다. 「파문」이라는 것은, 파문 그림을 그려 초능력을 표현하고 있던 것이기에, 그것과는 별개의 방향으로 만들고 싶단 생각이 들어, 사람의 형태를 띤 에너지로 싸우는 새로운 룰이 생겼습니다.
스케줄 적으로도 고난도이기에 엄청나게 가혹한 과제였습니다만, 되돌아보면 행복하고 깊게 추억에 남는 순간이었네요.
2주만에 탄생한 전설이라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