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기 남친이 다른 여자 부른다고 눈껄 찌르기 하는 과격한 여자기는 해도..



아라라기가 도피적인 행동을 할 대는 뼈있는 독설(조언)도 해주고

위험한 일 할 때는 포상도 내려주고


사이비 종교 때문에 가정이 파탄 나고 오모시카니(신) 때문에 고생해서 신 관련으로는 이골이 나고도 남을텐데
그 자존심 강한 사람이 길바닥에 엎드려 신에게 빌기도 하고

흡혈귀 사건 때문에 자신에게 부정적인 아라라키 인생도 구원해줌.

고백이 바람 처럼 빠른 것도 있었지만 이후 애정표현이라던지 보면 노력 많이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