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큰 조카 고3 여자, 작은조카 중3 남자
TV에서 BTS 팬인 큰조카가 채널 찾아서 돌리니
작은조카가 먼저 무슨 30대 다된 아저씨 좋아하냐고 누나 극딜 시작

니는 무슨 프로미스나인만 나오면 어린 놈이
입 헤벌리고 본다고 나한테 이르면서 큰조카가 반격
작은 조카가 여기서 대범하게 받아들였어야 되는데
중3 특유의 수치심이 작용하여 얼굴이 빨개져서
그만 금단의 선을 넘음. 슈가의 음주운전이야기를
꺼내고야 만것임. 이때부터 UFC가 발동하면서 격리조치를 시행.
형수님은 한숨 쉬셨지만 속으로 난 쵸큼 아니 많이 재밌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