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2년 12월에 출시한 크래프톤의
칼리스토 프로토콜
데드스페이스 제작진을 대거 채용해서
꽤 많은 기대를 받고 국내에서는 보기드문
풀프라이스 공포게임이었지만

출시이후에 평가는 처참했다
이후로는 점수가 더 떨어져서 60점후반~70점 초반대
게임이 전반적으로 만들다가 만 수준이었고
데드스페이스에는 한참을 못미치는 스토리텔링과 전투
끔찍한 최적화랑 레벨디자인
국산게임인데 한국어더빙 수준마저 처참함
심지어 엔딩은 DLC로 팔아먹고 1년을 못가서
스튜디오는 공중분해되고 크래프톤의 흑역사로 남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