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1년 11월 11일 스카이림이 발매되었을 때
베데스다는 같은 해 같은 날 태어난 아이에게 "도바킨"이라 이름을 붙이면
해당 가족에게 평생 베데스다 게임을 무료로 준다고 약속했다.
근데 정말 자식의 이름을 "도바킨"이라 붙인 용자가 나왔고
베데스다는 약속을 지켰다.

훗날 웹진은 해당 아이를 인터뷰했는데
아이는 자신의 이름을 매우 좋아하며(이름의 유래도 알고 있다고 함)
학교에서도 친구들이 "도바"라 부르며 잘 지낸다고 한다.
취미도 비디오 게임인데 아직 나이 때문에 스카이림을 해보진 않았다고 한다.